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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26년 10월 29일(목) 시사 생방송 실시간 댓글 — 박지원 '탄핵 실익' 발언에 1분 260건

by eomeo.net 2026.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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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의 임기가 내년 6월 5일 아니에요." 10월 29일 오전 8시 9분, 뉴스공장에서 박지원 의원이 탄핵은 사실 실익이 없다고 말한 1분 동안 실시간 댓글 260건이 올라왔고 그중 204건이 비판이었습니다.

이날 시사 유튜브 생방송 일곱 편(전날 저녁 이동형TV, 민티07·뉴스공장·김용민 브리핑·장르만 여의도·매불쇼·뉴잼스)의 실시간 댓글을 도배를 빼고 모두 셌습니다. 합계 84,892건, 댓글을 쓴 사람은 14,886명입니다.

방송별 한 줄 요약

  • 매불쇼 — 21,253건 · 김경호 변호사 등장 14:55 1분 255건(응원 67%)
  • 민티07 — 18,107건 · 응원 67% · 전재수 부산시장 이름 1,881번(응원 85%)
  • 뉴스공장 — 15,973건 · 비판 60% · 동시 시청자 145,193명(08:12)
  • 장르만 여의도 — 13,885건 · 외국인 노동자 송금 공방 11:36 1분 236건
  • 이동형TV(10/28 저녁) — 6,499건 · 김남희 의원 등장 19:46 1분 181건
  • 뉴잼스 — 5,035건 · 유시민 작가 이름 397번(비판 78%)
  • 김용민 브리핑 — 4,140건 · 오창익 국장 '코어' 비꼼 08:31 1분 118건

탄핵이냐 국정조사냐, 비판이 74%

뉴스공장 2부에 박지원·김영배 의원이 나온 8시 5분부터 열 분 동안은 1분 평균 239건으로 방송 평균의 3배였고, 그중 74%가 비판이었습니다. "국정조사를 했는데 탄핵으로 안 가면 역풍 아닌가요"라는 질문이 나온 8시 12분엔 동시 시청자가 이날 일곱 방송 중 가장 많았습니다.

대통령 글 하나가 두 방송을 달궜다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다문화 글은 낮 장르만 여의도와 오후 매불쇼에서 연달아 다뤄졌습니다. 장르만 여의도에선 송금 공방이 이어진 11시 32분부터 열 분간 1분 평균 202건, 매불쇼에선 다문화 글을 읽은 15시 51분부터 열 분간 1분 평균 214건에 비판 63%였습니다.

응원이 만든 하루의 정점

반대로 하루 중 가장 많은 1분은 응원에서 나왔습니다. 민티07 7시 15분, 전재수 부산시장의 현수막 이야기에 1분 294건, 응원 215건이었습니다. 두 방송 이상에 댓글을 쓴 사람은 1,591명(11%)으로, 대부분은 자기 방송 안에 머물렀습니다. 방송별 대목 영상과 집계 기준·한계는 원문에 정리했습니다.

원문에서 방송별 분석 이어 보기 →

원문: https://blog.eomeo.net/blog/2026/10/29/%ec%a0%84%ec%9e%ac%ec%88%98-%eb%b6%80%ec%82%b0%ec%8b%9c%ec%9e%a5-%ec%8b%a4%ec%8b%9c%ea%b0%84-%eb%8c%93%ea%b8%80-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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