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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오지도 않았는데 가장 많이 불린 이름이 있습니다. 10월 26일 뉴스공장 실시간 댓글에서 김민석 당대표는 1,730번 불렸고, 그 댓글 열 개 중 아홉 개 가까이(88%)가 비판이었습니다.
이날 시사 유튜브 생방송 여섯 편(민티07·뉴스공장·김용민 브리핑·장르만 여의도·매불쇼·뉴잼스)의 실시간 댓글 62,146건을 도배를 빼고 모두 셌습니다. 댓글을 쓴 사람은 12,086명입니다.
방송별로 보면
- 뉴스공장 — 17,693건 · 비판 57% · 동시 시청자 155,126명(08:12)
- 민티07 — 16,149건 · 응원 44%가 비판 42%보다 조금 많았던 유일한 방송
- 매불쇼 — 12,218건 · 가장 많이 부른 이름 조희대 대법원장 551건(비판 86%)
- 장르만 여의도 — 10,082건 ·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검토 대목에서 1분 175건
- 김용민 브리핑 — 3,838건 · 추미애 도지사 탈당 요구 대목에서 1분 97건
- 뉴잼스 — 2,166건 · 조국 원장의 김민석 당대표 비판 대목에서 1분 73건

하루 중 1분 댓글이 가장 많았던 순간
민티07 오전 7시 40분,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헌법재판소 인용 가능성으로 따져 봐야 한다는 발언이 나온 대목입니다. 1분에 264건이 올라왔고, 동시 시청자도 6분 뒤 26,104명으로 그날 방송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2위는 뉴스공장 7시 31분(239건, 김민석 당대표 긍정 평가 25.6% 여론조사 소개), 3위는 매불쇼 오후 3시 5분(212건, '재판 재개가 김민석 대표에게 손해인가' 발언)이었습니다.
댓글러는 대체로 한 방송에 머물렀다
두 방송 이상에 댓글을 쓴 사람은 1,064명, 전체의 9%였습니다. 뉴스공장과 매불쇼가 423명으로 가장 많이 겹쳤고, 민티07과 김용민 브리핑이 32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뉴스공장·매불쇼와 나머지 네 방송 사이는 쌍마다 60명 이하였습니다.

여섯 방송 모두 오세훈 서울시장 2심 무죄 판결을 다뤘지만, 댓글이 몰린 대목은 서로 달랐습니다. 방송별 대목과 관련 영상, 집계 기준과 한계는 원문에 정리했습니다.
시사 생방송 여섯 편 실시간 채팅 62,146건 기준 · 여론조사 아님 · 댓숲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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