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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사과
"제가 생각이 다른 부분이 딱 하나가 있어요 … 저는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11월 6일 오후 매불쇼에서 최욱 진행자가 이 말을 한 3시 20분, 실시간 댓글 252건이 올라왔습니다. 비판이 158건으로 응원(73건)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이날 시사 유튜브 생방송 여섯 편(민티07·뉴스공장·김용민 브리핑·장르만 여의도·매불쇼·뉴잼스)과 전날 저녁 이동형TV의 실시간 댓글을 도배를 빼고 모두 셌습니다. 합계 69,493건, 댓글을 쓴 사람은 12,334명입니다. 일곱 방송에서 '사퇴'는 904건 나왔고, 그중 645건이 매불쇼였습니다.
방송별 한 줄 요약
- 민티07 — 20,530건 · 김남희 여성위원장 첫 출연 07:25 1분 600건(응원 496)
- 매불쇼 — 20,463건 · 최욱 '대국민 사과 필요' 15:20 1분 252건(비판 158) · 동시 시청자 78,492명
- 장르만 여의도 — 14,806건 · 조작기소 특검 수사 공방 11:33 1분 247건(비판 132)
- 뉴스공장 — 5,464건 · 최민희 의원 '덮어지겠냐' 08:13 1분 158건(비판 106) · 동시 시청자 148,614명(08:23)
- 이동형TV(11/5 저녁) — 3,102건 · 교생 시절 이야기 19:59 1분 114건
- 뉴잼스 — 2,895건 · 강수영 변호사 '선 그어버려' 14:42 1분 143건(응원 64)
- 김용민 브리핑 — 2,233건 · 8시 방송 시작 무렵 08:02 1분 68건

김민석 당대표 이름, 방송마다 다른 온도
김민석 당대표 이름은 일곱 방송에서 3,318건 나왔습니다. 그 이름이 든 댓글의 비판 비율은 뉴스공장 92%, 매불쇼 89%, 김용민 브리핑 56%였습니다. 같은 오후 뉴잼스에서는 강수영 변호사가 "책임질 일 없고 당대표 물러날 일 없어요"라고 한 1분에 응원 64건·비판 41건이 섞였습니다.
장르만 여의도, 처음 온 사람이 평소의 2.3배
코스피 5000 붕괴로 시작한 장르만 여의도는 이날 처음 댓글을 단 사람이 541명으로 평소(236명)의 2.3배였습니다. 11시 32분부터 열 분은 분당 184건, 비판 60%였습니다.
겹친 댓글러는 열 명 중 한 명이 안 됐다
두 방송 이상에 댓글을 쓴 사람은 1,107명(9%)입니다. 뉴스공장과 매불쇼가 306명, 민티07과 김용민 브리핑이 235명으로 가장 많이 겹쳤습니다. 방송별 대목 영상과 집계 기준은 원문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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