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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26년 11월 2일(월) 장르만 여의도 실시간 댓글 9,944건 — 정청래 '100일 판가름'에 분당 135건

by eomeo.net 2026.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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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 되면 판가름이 날 거고, 내가 어떤 깃발을 들 건지 생각을 해야 할 것." 11월 2일 장르만 여의도는 정청래 의원이 한 유튜브 행사에서 했다는 이 말을 소개하며 가장 뜨거운 10분을 맞았습니다. 11시 23분부터 11시 33분까지 실시간 댓글은 분당 135건, 방송 평균 56.5건의 2.4배였고 비판이 61%였습니다.

오늘 방송은 이렇게 흘렀다

  • 11:01~ 대통령 시정연설, 예산 821조와 생계급여·현금성 지원 확대
  • 11:15~ 대통령의 '돼지 눈' SNS 발언과 진영 내부 싸움 해석
  • 11:27~ 정청래 의원 '100일 판가름'·늦어도 1월 합당 발언, 합당 공방

예산에서 SNS로, 다시 합당으로

방송 첫머리는 시정연설이었습니다. 패널들은 사회보장급여를 "신청주의에서 자동주의로" 바꾸는 방침과 4인 가구 생계급여 월 222만 원 계획을 짚었고, 국민의힘이 깎겠다는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어 대통령의 SNS 발언을 두고 "자기 진영과 싸우기로 작정한 것 같다"는 해석과 반론이 오간 11시 13분부터 10분은 비판이 56%였습니다.

1분으로 보면 11시 38분

한 패널이 지난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30%가량이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갈 경우"를 꺼냈고, 다른 패널은 "30%가 안 될 것 같다"고 맞섰습니다. 이 1분 실시간 댓글이 184건으로 이날 가장 많았습니다. 비판 110건, 응원 29건이었습니다.

보고만 있던 시간도 있었다

북한·트럼프 이야기가 오가던 12시 23분엔 동시 시청자가 21,797명으로 11시 23분(19,611명)보다 많았는데도 댓글은 분당 28건이었습니다. 이날 전체 댓글은 9,944건으로 같은 방송 최근 20회 평균 13,424건보다 적었고, 처음 댓글을 단 사람도 166명으로 평소 252명보다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불린 이름

정청래 의원 479건(비판 78%), '조국'(조국혁신당 포함) 622건 중 인물만 센 건 320건, 이재명 대통령 296건, 김민석 당대표 179건, 유시민 작가 109건 순이었습니다. 방송 내용 정리와 댓글러 분석은 원문에 이어서 적었습니다.

📊 장르만 여의도 11/2 전체 분석 보기 →

👉 원문: https://blog.eomeo.net/blog/2026/11/02/%ec%a0%95%ec%b2%ad%eb%9e%98-%ec%a1%b0%ea%b5%ad%ed%98%81%ec%8b%a0%eb%8b%b9-%ed%95%a9%eb%8b%b9-%ec%9e%a5%eb%a5%b4%eb%a7%8c-%ec%97%ac%ec%9d%98%eb%8f%84-%ec%8b%a4%ec%8b%9c%ea%b0%84-%eb%8c%93%ea%b8%8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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