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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26년 11월 5일(목) 뉴스공장 실시간 댓글 20,557건 — 겸공표 청문회 '1회 실패' 선언과 끝장 토론 제안

by eomeo.net 2026.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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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1회 실패입니다." 11월 5일 뉴스공장 '겸공표 청문회' 첫 회를 마치며 진행자가 남긴 말입니다. 여러 부동산 정책의 일반론만 건드리고 끝났으니, 다음에는 하나의 사안이 왜 안 됐는지만 파고들겠다고 했습니다. 이날 실시간 댓글은 20,557건, 같은 방송 최근 22회 평균 19,864건보다 많았습니다.

오늘 방송은 이렇게 흘렀다

  • 07:05~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통과,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법 항소심 항소 기각
  • 07:15~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한반도 관련 법안 분석
  • 07:36~ 겸공표 청문회 — 실거주·비거주 차등 양도세가 왜 늦어지나, 김남근 의원과 패널 공방
  • 08:12~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보류 — 주진우 기자, 윤건영·양부남 의원, 정봉주 기획특보

댓글이 몰린 순간 세 개

08:04, 1분 270건. 김남근 의원이 비거주자 통계도 잡혀 있지 않다며 "검증을 해봐야 되잖아요"라고 말한 대목입니다. 비판이 69%, 그 1분에 '검증'이 들어간 댓글이 47건이었습니다.

08:18, 동시 시청자 148,940명. 양부남 의원이 "국조도 하지 않고 탄핵도 안 한다는 것은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라고 말하던 무렵, 이날 시청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08:23~08:33, 분당 228건. 정봉주 기획특보가 2004년 국가보안법 폐지 논란을 예로 들며 의원들이 한곳에 모여 "끝장 토론하고 끝내세요"라고 제안한 10분입니다. 방송 평균의 2.1배, 비판 72%였습니다.

이름별 온도

가장 많이 불린 이름은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김민석 당대표 1,704건(비판 87%)이었습니다. 정봉주 기획특보 1,048건, 이재명 대통령 982건, 조희대 대법원장 491건(비판 86%)이 뒤를 이었습니다. 처음 댓글을 남긴 사람은 74명으로 평소 88명보다 적었고, 단골 댓글러가 92%였습니다. 다른 채널에도 등장한 댓글러는 3,777명(81%)으로 매불쇼 3,388명, 이동형TV 541명(중복 포함)이었습니다.

실거주 양도세 개편, 시장 영향 검증이 먼저일까요? 방송 내용 정리와 그래프는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https://blog.eomeo.net/blog/2026/11/05/%ec%8b%a4%ea%b1%b0%ec%a3%bc-%ec%96%91%eb%8f%84%ec%84%b8-%ea%b2%80%ec%a6%9d-%eb%89%b4%ec%8a%a4%ea%b3%b5%ec%9e%a5-%ec%8b%a4%ec%8b%9c%ea%b0%84-%eb%8c%93%ea%b8%80-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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