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2026년 11월 6일 민티07, 김남희 여성위원장 첫 출연 1분에 응원 댓글 83%

eomeo.net 2026. 11. 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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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위원장

새로 뽑힌 사람이 처음 방송에 나오는 날, 댓글창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아침 민티07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1부 — 대통령의 Y 첫 회 평가와 국회 일정

1부 '민티Q'에서는 대변인 두 사람이 전날 공개된 대통령의 유튜브 대담 'Y' 첫 회를 두고 "첫 장면부터 너무 좋았어요"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구간 실시간 댓글은 응원이 79%였습니다. 이어 조작기소특검법과 주택공급 법안의 필리버스터 예고, 12월 2일 예산안 법정 시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시한을 말하던 07:19에는 비판 댓글이 1분 10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부 — 김남희 여성위원장 첫 출연

2부 '민티GO'에서 김남희 위원장은 "제가 당선되고 첫 번째 방송 출연입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07:25 한 1분에 실시간 댓글이 600건, 방송 평균 244건의 2.5배가 올라왔고 그중 496건(83%)이 응원이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한 계기로는 한 당원이 보낸 선물 속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라는 문구를 꼽았고, 2030 여성들이 민주당에 목소리를 전할 기구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3부 — 당내 화합

3부 '민티+'에서는 "사실은 당원들은 계파라는 게 없습니다"라며, 정치권이 갈등을 더 확대 재생산하는 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구간 비판 댓글은 23%였습니다.

이날 실시간 댓글은 20,530건으로 같은 방송 최근 21회 평균(18,876건)보다 많았지만, 오늘 처음 온 댓글러는 167명으로 평균 238명보다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불린 이름은 김남희 여성위원장 3,112건이었고 비판은 2%에 그쳤습니다.

누가 댓글을 썼나

이날 실시간 댓글러는 3,503명이었습니다. 그중 단골 댓글러가 3,336명으로 95%를 차지했고, 다른 시사 채널에도 등장한 사람이 3,085명(88%)이었습니다. 김용민TV에서 2,042명, 매불쇼에서 2,027명, 뉴스공장에서 1,801명이 겹쳤습니다(중복 포함). 새 얼굴은 적었지만 늘 오던 사람들이 평소보다 많이 쓰며 첫 출연을 축하한 아침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민석 당대표 1,005건, 이재명 대통령 930건이 그 뒤를 이었고, 정청래 의원은 505건 중 비판이 83%로 온도가 반대였습니다.

방송 흐름과 댓글 분석 전체는 원문에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 민티07 11월 6일 정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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