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2026년 10월 시사 키워드 TOP 3 추미애·조희대·유시민 — 실시간 댓글 2,171,316건 주별로 읽기

eomeo.net 2026. 11. 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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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2026년 10월 한 달 동안 뉴스공장, 매불쇼, 민주당티비 등 8개 채널 시사 생방송 309편에 올라온 실시간 댓글 2,171,316건을 도배를 빼고 읽었습니다. 사람 이름이 들어간 댓글을 모아 보니 순위는 추미애 도지사, 조희대 대법원장, 유시민 작가 순이었습니다.

키워드별 한 줄 요약

  • 추미애 도지사 — 43,600건(10,198명) · 응원 15% · 비판 76% · 순직과 사과가 이어진 4주(10/19~25) 24,367건
  • 조희대 대법원장 — 40,547건(10,776명) · 응원 5% · 비판 85% · 오마카세 논란이 나온 2주(10/5~11) 11,141건
  • 유시민 작가 — 24,760건(7,458명) · 응원 24% · 비판 64% · 박시영TV 출연이 있던 5주(10/26~31) 9,900건

추미애, 사흘 사이에 바뀐 흐름

10월 13일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재정 빨대 같다'는 발언이 나왔고, 10월 16일 부천 화재에서 소방관이 순직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공개 사과를 전한 10월 19일 민티07 대목에는 1분 274건이 올라와 비판이 72%였습니다. 출당·징계 요구 청원도 나왔지만 징계 결론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조희대, 한 달 내내 식지 않았다

조희대 대법원장 댓글은 다섯 주 가운데 네 주가 7천 건을 넘었습니다. 탄핵소추안 공개와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를 거치며 탄핵 요구가 이어졌지만, 10월 27일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택했고 탄핵안은 발의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매불쇼에서 "국정조사를 하면 시간만 늘어진다"는 말이 나온 1분은 비판 71%였습니다.

유시민, 마지막 주에 두 배

고발과 불송치를 거치며 주마다 2천~4천 건대이던 유시민 작가 댓글은 박시영TV에서 대통령을 다시 비판한 5주에 9,900건으로 뛰었습니다. 응원 비율 24%는 세 사람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주별 그래프와 방송 대목 숫자는 원문에 정리했습니다.

원문에서 세 사람의 분석 이어 보기 →

원문: https://blog.eomeo.net/blog/2026/11/01/%ec%b6%94%eb%af%b8%ec%95%a0-%ec%a1%b0%ed%9d%ac%eb%8c%80-%ec%9c%a0%ec%8b%9c%eb%af%bc-10%ec%9b%94-%ec%8b%9c%ec%82%ac-%ed%82%a4%ec%9b%8c%eb%93%9c-top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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