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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바운스인가, 반등의 시작인가 — 11월 6일 나스닥 반등 점검
eomeo.net
2026. 11. 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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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바운스
11월 5일 나스닥이 5.52% 폭락한 다음 날, 지수는 1.09% 반등했다. 이 반등은 데드캣 바운스일까, 반등의 시작일까.
- 나스닥 +1.09%(24,579.42), S&P500 +0.31%, 다우 −0.46%로 마감했다. 전날 하락분의 일부만 되돌린 수준이다(보도 기준).
- 10월 비농업 고용은 +165,000명으로, 다우존스 집계 예상 약 6만 명 안팎을 크게 웃돌았다.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7~78%(CME FedWatch 인용 보도)다.
- 블룸버그가 익명 내부자를 인용해 전한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 계약 보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논평을 거부했고, 컴퓨팅이 남아돈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니다.
데드캣 바운스인지는 반등 시점에는 알 수 없고, 후속 거래일의 거래량과 지수 반응으로 확인해야 한다. 앞으로 볼 지표 5가지는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전체 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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